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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LINC+ 사업단, 단계평가 우수한 성적으로 재진입

일 자 19.04.11 글쓴이 홍보 조회 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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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C+ 사업단, 단계평가 우수한 성적으로 재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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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LINC+사업단장 노영희 교수

   

우리 대학이 교육부 주관 LINC+사업 단계평가에 통과했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이하 LINC+사업)’1차 평가결과를 327일 발표했다. 이번 평가는 기존에 사업을 수행한 75개 대학(산학협력 고도화형 55개교,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 20개교)을 대상으로 1차 평가를 추진하고 상위 80% 대학을 우선 선정하였으며 상위 대학은 3(2019~2021) 동안 사업비를 계속 지원받게 된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129일 대학들로부터 보고서와 신청서를 제출받았으며, 서면평가와 대면평가 후 사업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1차로 2단계 진입대학을 발표했다. 건국대는 2017년 처음 진입당시에도 전국 우수 평가를 받아 총 2년에 걸처 힐링바이오공유대학 설치와 특화 바이오ICC 설치 등 충주 지역사회에서 활발한 산학협력 활동을 성실히 수행하였고, 이번 단계평가에서도 핵심성과인 13개 지표 부분과 정성분야에서 우수 등급으로 최종 확정 되었다.


연합형 모델을 기반으로 한 우리 대학 LINC+사업단은 앞으로 ‘4차 산업을 선도할 충청권 힐링바이오 전문인력 양성이라는 비전아래 ‘Triple-Helix 산학협력 선도모델을 구체화 하여 민학이 함께 하는 지역상생 Network Hub’, 캠퍼스 연합형 교육 모델인 힐링바이오공유대학’,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산학협력 WE-LINK 플랫폼선정하여 진행할 방침이다.


또한 산학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벽을 허물기 위해지역사회를 숨(SUM)쉬게 하자라는 산학협력 브랜드를 선정하였다.


우리 대학 LINC+사업단 노영희 단장은 우리 대학은 지난 2017LINC+사업 선정 후 학교법인 건국대학교 이사장님과 총장님을 비롯한 모든 구성원들의 지원과 협조로 오늘에 이르렀으며, 고개 숙여 깊이 감사를 드린다.”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으로서 대학과 지역 산업체와 공동으로 인력양성과 기술개발을 도모하여 정부의 교육정책과 취업률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홍보문의 : hongbo@kku.ac.kr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대외협력팀